[★Pick] 꼭 한 번쯤 가고 싶은 하와이…'부러움 가득 ★'

유이주 기자 승인 2020.03.23 17:27 | 최종 수정 2020.03.23 17:30 의견 0

[유이주 기자] 스타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 중 단연 1위는 하와이가 아닐까.

최근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의 여행 사진을 비롯해 모델 한혜진, 에프엑스 루나, 그리고 배우 정소민과 개그맨커플 김민기 홍윤화까지 하와이 인증샷과 소감을 통해 “최고의 여행지”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공개 커플 남궁민과 진아름은 SNS를 통해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게재하며 최고의 힐링 타임을 전했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찍은 독사진으로 함께 여행 시간을 보냈음을 암시했다. “alloha”, “in hawaii”, “힐링” 등의 문구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최근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를 성공적으로 마친 기념으로 자신의 스태프들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진아름 역시 동행한 것으로 보인다.

ⓒ 남궁민 진아름 SNS
ⓒ 남궁민 진아름 SNS

톱모델 한혜진 역시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통해 부러움을 산바 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 평상시에도 돋보이는 톱모델의 포스가 시선을 붙든다.

모델이자 방송인으로도 맹활약 중인 한혜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동료 모델 김원경과 함께한 데뷔 20주년 하와이 여행을 떠나 곳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에프엑스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가고 싶다 하와이 .. 히잉 히잉"이라는 글과 함께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나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루나는 개인 유튜브 채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한혜진 SNS
ⓒ 한혜진 SNS

김민기는 SNS에 하와이 신혼여행 중 사진을 게재, "신혼여행 하와이. 내가 사진 찍으면 동네처럼 나옴.. 집 앞 아닙니다. 하와이입니다. 급한 일이 아니면 한국가서 연락드릴게요"라고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무엇보다 일본의 톱모델 야노시호와 추성훈 선수의 하와이 이민 역시 화제가 된 바 있다.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던 두 사람은 딸 추사랑의 교육 등을 이유로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하와이는 세계인이 손에 꼽을 정도로 ‘한 번 쯤 꼭 가보고 싶은 휴양지’로 지목된다. 가장 대표적인 공간은 와이키키해변이다. 세계 4대 선셋 포인트인 만큼 붉은 노을이 비끼는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바다, 흰 백사장. 야자수가 조합된 풍경은 그야말로 절경이다.

와이키키에서 동부 해변을 따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 해안 고속도로는 드라이브의 백미로 꼽힌다. 다이아몬드헤드, 하나우마베이, 블로홀, 마카푸 포인트, 와이알라에 공원 등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포토성지’로 꼽힌다.

ⓒ 야노시호 SNS
ⓒ 야노시호 SNS

카할라에 위치한 와이알라에 비치 파크(Waialae Beach Park)는 와이키키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간직한 해변으로 꼽히고 있다.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 하얏트 리젠시, 쉐라톤 와이키키, 로얄 하와이안 같은 초호화 럭셔리 리조트 역시 자랑거리다.

하와이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이상적인 기후는 물론 관광과 쇼핑, 다채로운 엑티비티까지 한 번에 다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허니무너들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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